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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국에서 만나자!
  선한목사
  


천국환송예식 “천국에서 만나자”


2019.12.11.(수)부터 수목금 3일간 김막점성도님 천국환송예식을 하였습니다.

이ㅂ자 권사님이 해외여행을 가 있는 중에 돌아가셨지만 형제들이 교회장으로 하기로 결정하여 성령님의 주권 가운데 은혜롭게 잘 섬겼습니다.

천국환송예식에서는 다섯 번의 말씀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임종예식입니다.

돌아 가셨다는 소식을 들으면 가서 제일 먼저 하는 예식입니다.
이 때 중요한 것은 예수님 믿고 구원 받았으므로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님께서 주권하시고 그 영혼을 인도해 주시길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예식을 하나님이 기뻐하는 방법으로 이끌어 가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입관예식입니다.
유가족들에게 있어서 이 때가 슬픔이 가장 클 때입니다. 다시는 볼 수 없다는 것 때문입니다.
그런 슬픈 마음에 다시 볼 수 있다는 복음을 전합니다. 천국에 가셨기에 우리도 천국가면 다시 볼 수 있다는 것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우리도 예수님을 잘 믿고 끝까지 신앙생활 하도록 권면합니다. 천국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위로와 소망을 안겨 줍니다.

세 번째는 천국환송예식입니다.
발인예식이라 하여 작별인 것입니다. 이 때 돌아가신 분이 떠나면서 하는 인사말이 무엇일까요?
바로 “천국에서 만나자”일 것입니다. 그것에 대한 화답으로 “천국에서 다시 만나도록 예수님 잘 믿겠습니다.”라고 응답하게 하는 것입니다
<천국에서 만나 보자> 찬송을 예식 때마다 계속해서 불렸습니다.

네 번째는 화장예식입니다.
화장예식에서는 육신이 한 줌의 재로 되는 곳입니다. 육신을 위해서만 사는 것의 결과가 어떤지를 잘 보여줍니다. 그러므로 육신을 위해서만 살지 말고 영적인 삶의 가치를 알고 신앙생활하기를 권면합니다.
갈라디아서 6: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마지막 다섯 번째는 납골(안치) 예식입니다.
천국환송예식의 모든 것을 마치는 순서입니다. 이 납골안치예식이 끝나면 다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므로 돌아가신 분을 애도하고 그 분의 삶을 헛되게 하지 않도록 결단하게 합니다. 즉 죽음이 우리의 모든 인생여정을 멈추게 했던 것처럼 중요한 일이었다면 어머니의 천국환송예식 이전과 이후의 삶아 달라져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며 마지막 결단을 촉구합니다. 그래야 그분의 삶이 의미 있고 유가족들 가슴속에 살아 선한영향력을 끼치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들로 하여금 죽음이라는 것을 통해 그냥 슬퍼만 할 것이 아니라 한 분의 고귀한 삶과 죽음을 통해 살아가야 하는 이들에게 많은 메시지를 던져 주셨습니다.

김막점 성도님의 천국환송예식을 통하여

우리들이 오늘 살아 있음에 감사하고, 생명주신 하나님이 나를 통하여 이루고 싶은 비전을 찾고, 그 비전을 위해 부름 받았음을 다시 인식하고, 그 비전이 이루어지도록 사명자로 살게 하였습니다.

광양에서 남해까지 전라도와 경상도들 넘나들며 삼일 간 다니느라 고생했지만
그것 못지않게 소중한 것들을 깨닫게 된 의미 있는 시간이었음에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목회는 가치와 보람을 위한 거룩한 사역인 것 같습니다.
2019-12-18 16: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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