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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신앙고백 훈련이 이렇게~
  기쁠희집사
  


신앙고백 훈련이 이렇게 유익이 될 줄이야?

2013년 12월1일 주일예배
간증자 : 기쁠희

지난주에 목사님께서 목포에 목회 세미나에 다녀오시면서 우리 교회가 잘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속회예배 때 고백을 나누는 것이라고 말씀 하셨는데 저도 지난 한주동안 그것을 다시 한 번 깨닫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는 아동복지교사로 근무 하면서 1년에 한 번씩 재계약을 하는데 이번에 광양시에서 공개 채용하여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복지교사를 선별하여 뽑게 되면서 경쟁이 아주 치열 하였습니다.
서류심사를 통과 한 사람들이 면접심사 보게 되었는데 저는 말 재주도 없고 가진 능력이나 빽이라고는 하나님 빽 뿐이라 면접 보기 전에 저의 입술을 주장 하실 주님만 믿고 면접 보게 되었습니다.

면접관은 4명으로 4가지 질문을 받고 그것에 맞는 대답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면접을 볼 때 생각지도 않은 질문에 놀라기도 했지만 간단명료하게 심사원들이 원하는 대답을 정리하여 답하였습니다. 저도 제자신이 놀라울 정도의 대답이 술술 나와 깜짝 놀랐는데 생각해 보니
평소 속회를 통해 한주를 뒤돌아보고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해보고 정리해 고백하며 은혜를 나누는 그 동안의 훈련이 중요한 때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감사했습니다.

저는 지난 주 주일 예배 때 가족의 특별한 행사가 있어 할머니를 모시고 광주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지난주는 좀 전에 고백하였던 것처럼 복지교사 선별이 있어 특별히 더기도하고 주일을 잘 지켜야겠다고 생각 하였는데 주일 아침까지 망설이고 갈등하다가 어쩔 수 없이 가족행사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마음에는 무거운 짐과 저를 그곳으로 갈수밖에 없는 상황이 원망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그날 오후 집에 돌아와 가만히 생각해 보니 저에게 주일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었던 것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하나님께 죄송하지만 그저 주일은 지키지 않으면 찜찜하고 지키면 뭔가 의무를 다한 것으로 여기고 있었던 것이 아니었는가? 라는 생각에 회개가 되었습니다.
월요일부터 화요일, 수요일 새벽예배와 수요예배 참석하면서 예배가 저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배드리는 동안 저는 참 기쁨과 평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예배드리는 동안 어쩜 이렇게 기쁠 수가 있는지?
찬양하고 기도 하고 말씀 듣는게 어느 곳에 있는 것보다 기쁘고 지상의 천국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배의 의미를 다시 깨닫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한 한주였고 연세 많으신 할머니를 섬길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2013-12-04 16: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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