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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은혜의 자리를 넘어 비전의 자리로
  빛날빈학생
  


청소년 비전스쿨 간증

2013.11.24. 주일예배
간증자 : ㅂ혜빈

청소년 비전스쿨을 받으면서 3번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1차 캠프 때 저는 기대 반 두려움 반 이였습니다. 저는 ‘이번 캠프를 통해서 어떤 은혜를 주실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요. 캠프 가는 버스 안에서 나눔을 하는데 저는 오직 은혜만 받고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은혜 받고 오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눔이 끝나면 휴게소 도착할 때 까지 찬양을 하면서 가고 스텝들과 얘기도 하면서 친해졌습니다.
그렇게 4시간 정도 걸려서 도착했는데 건물이 너무 커서 당황했고 또 건물 안에 들어서자 거의 1500명 정도 되는 사람들이 앉아서 예배드리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그러자 저의 마음에 든 생각은 ‘과연 내가 여기서 은혜를 많이 받고 갈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였는데 그 생각은 잠시 뿐 이였습니다.

찬양으로 시작해서 말씀 또 기도 하는데 모든 시간마다 은혜를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하였습니다. 그리고 2차 캠프 때는 솔직히 힘들었는데 캠프 가기 전 일주일부터 힘들고 고민도 있어서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거기서 무너지지 않고 기도하면서 나아가니깐 주님께서 저의 마음을 위로하여주시고 치료하여주시고 은혜도 주셨습니다. 저는 그것을 통하여 주님이 살아계시고 역사하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3차 캠프는 기대가 되었습니다. 부모님들과 함께 하고 마지막이라 더 큰 은혜 받을 생각에 기대가 되었는데 큰 삼촌이 일이 생겨서 못 간다고 목요일 저녁에 말씀해주시는데 솔직히 서운했어요. 같이 은혜 받으면 좋은데 같이 못 받으니깐 서운했지만 티는 안냈어요. 그래서 저는 또 버스에 타기 전까지 기분이 매우 좋았는데 버스에 타서 갈 준비를 하니깐 제 마음에 사탄이 시험을 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폰으로 찬양을 틀고 주님께 기도하면서 나아가자 사탄은 물러가고 저는 다시 기쁨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4시간을 거쳐서 도착 하였을 때 찬양하고 말씀을 듣는데 지금 가장 기억에 남는 말씀은 우리가 주님을 믿을 수 있게 된 것은 부모님의 눈물과 땀이 있었기에 우리가 주님을 믿을 수 있게 된 것이고 마지막 시대에 주님의 꿈과 비전을 이루어야 한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고 기도 하면서 은혜를 제일 많이 받았습니다.
저는 우리가족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죄로 가득한 그리고 주님은 알지만 믿지 못하는 우리가족이 주님을 알게 되어 주님 앞에 나오게 해달라고 기도하는데 갑자기 제 마음에 엄마를 위해서 기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엄마를 주님께 놓고 기도 하였습니다. 우리 엄마가 주님을 믿고 변화되게 해달라고.. 우리 엄마가 지옥가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는데 그 때 멈출 수 없는 눈물이 흐르고 방언이 터지면서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기도하는 중에 누군가 저에게 다가와 저를 안아주시면서 “사랑하는 내 딸아 힘들어 하지 마라. 나는 너와 함께 하리라” 라는 음성이 들리는데 그 순가 저는 더욱 더 눈물을 흘리며 회개하였습니다.
그래서 전 결단을 하였습니다. 제가 품은 민족을 위해 저의 모든 것을 다 바쳐서 저들이 구원 받을 수 있게 전도할 것입니다. 또한 청소년들을 통해 일하시는 주님을 위해 제가 그 청소년들을 주 앞에 데리고 와서 예배드리고 섬기겠다는 결단과 열방이 주께 돌아오게 저의 모든 것을 걸고 전도하는 주님의 자녀가 되기로 결단 하였습니다.
2013-12-05 07: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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