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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어린이 축복잔치 간증
  김수정
  


2017 어린이 축복잔치 간증문



먼저 어린이 축복하기 잔치를 하나님 은혜로 잘 마칠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미래는 지금의 어린들에게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아이들은 누구의 손에 있습니까?
미래가 기대가 되십니까? 지금의 교사들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미래가 아동부 교사들이게 있다는 이 말씀은 아동부 교사로서 저희에게 사명감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주었으며 우리 교사들을 역동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저희 아동부는 이번 주님의 일에 있어서 우선순위로 새벽기도회를 통해 주님의 지혜와 능력을 구하였으며 금요기도회 땐 각반 아이들의 이름을 불러가며 영혼을 품고 뜨겁게 기도하였습니다.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신 주님의 사랑이 솔로몬에게 하나님이 무엇을 받길 원하느냐로 물었을 때 주님의 일을 잘 하기 위해서 지혜를 구한 것처럼 저는 주신 사명 감당하기 위해 구할 것은 “영혼 사랑만”이었습니다.

올해 아동부 목표가 80명이라는 성령님의 감동으로 “복음을 말해주는 자가 없어 예수님을 몰랐고 그래서 구원받지 못했다.”라는 어린이가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 주신 말씀이셨습니다.

이번 ‘어린이 축복잔치’는 말씀 중심이란 기본에 충실하기 위해 ‘글 없는 책’을 통해서 창조주 하나님 은혜, 죄, 우리 죄를 위해서 십자가를 대신 지신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구원의 확신, 믿음의 성장 등을 어린이들을 통해 직접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런 기회를 통해서 어린이들에게 힘들고 어렵게 만 느껴졌던 전도가 단순히 교회 가자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며 전도할 수 있는 용기도 심어줄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또한 예배당에서 진행함으로 딱딱하고 서먹한 분위기를 떠나 새신자가 쉽게 교회를 접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듦으로써 말씀에 집중하고 찬양과 기도가 풍성한 천국잔치가 된 것 같아 행복했습니다.

축복잔치를 준비하면서 무엇보다 아동부 교사가 모두 한마음으로 하나가 된 것에 더 감사했습니다. 믿음의 가족들이 어렵고 힘들 때 힘이 된 다는 것을 서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일 앞에 자신의 형편과 주장을 내려놓고 서로의 일을 돌봐줌으로 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기에 감당할 수 있었음을 고백하며 감사드립니다.

매년 5월에 진행하였던 축복잔치가 올해에는 특별히 더 힘들었다는 교사들의 말에 그 만큼 더 열심히 하려했고 또 “해냈다”라는 믿음의 성숙을 보여주지 않나 생각합니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요한복음 12:24) 라는 말씀처럼 우리 교사들이 충성하였으니 열매 맺는 큰일에 쓰임 받는 교사들이 다 되길 기도합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실 것 같습니다.
“예닮 아동부 교사 6학년반 이승미교사, 5학년반 조정필교사, 4학년반 이분자교사, 3학년반 김미성교사, 2학년반 서미선교사, 1학년반 박미영교사, 유치부 권미연교사 문옥심교사와 학생교사 김민수, 박혜원, 변성환, 장은지, 장원혁, 박혜지, 양예지, 강다연, 김보미 교사들아 너희가 이번에 내가 사랑하여 안아주고 기뻐하는 어린 영혼들을 너희도 사랑하고 돌보았구나! 잘하였도다.”하시며 기뻐하시는 예수님의 위로의 말씀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어린이 축복잔치를 위해 물신양면으로 협력해주시고 기도해주신 예닮 가족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7. 5. 28 김수정 집사
2017-06-01 16: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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