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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시부활절연합예배 기도
  선한목사
  


2016. 광양시 부활절 연합 예배 특별기도
[ 지역발전과 복음화를 위하여 ]


예닮감리교회 한철희 목사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고 축복해 주신 하나님 아버지
홀로 찬양과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주님의 지체된 광양지역 교회들이 연합하여 주님의 부활을 찬양하며 감사드리는 이 시간, 저희들이 마음모아 하나님께 지역발전과 복음화를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하나님께서 우리 광양지역도 지으시고 오늘날까지 이 광양 땅에 많은 은혜를 베풀어 주신 것을 고백하며 감사드립니다.
따스하게 빛나는 햇살이 가득한 광양이란 지명처럼 복음의 빛 또한 일찍이 비추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112년 전 1904년 봄에 시작된 복음의 빛이 오늘날 154 교회가 되어 각 고을마다 십자가 빛을 비추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요 성령님의 역사인 줄 믿고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오늘날에 우리 주변을 살펴볼 때 주님의 사랑과 구원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회들이 제대로 응답하지 못하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축복의 통로가 되어야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은혜를 자신 안에만 머물게 하려는 신앙적 이기주의를 회개합니다.
마음과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복음의 빛을 이 땅에 비추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어 두는 것과 같은 어리석은 개교회주의를 회개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
주님을 배신하고 떠난 제자들처럼 자기 십자가를 저버리고 살아가는 저희들에게,
이 시간 다시 찾아오셔서 만나 주옵소서. 고기 잡으러 가노라 하고 다시 옛 생활로 돌아간 제자들처럼 믿음과 사명을 잃어버리고 생존에만 매여 사는 저희들에게,
이 시간 믿음과 사명을 회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부활 생명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성령님의 능력가운데 생존을 위한 삶이 아니라 사명을 위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 광양지역 교회들과 성도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아브라함의 하나님,
야소교를 소개 받고 성령님의 빛에 이끌리어 희망을 갖고 광주까지 찾아가 복음을 품고 돌아와 복음의 씨앗을 뿌린 세 명의 젊은이들,
그들이 이 땅의 아브라함이었습니다.
아브라함 같은 그들의 믿음을 계승 발전시키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아브라함의 후손이 하늘의 별과 같이 바닷가의 모래알 같이 번성한 부흥을 우리 지역에도 허락하여 지역 복음화를 이루어 가게 하옵소서.
아브라함처럼 하나님께만 희망을 걸고 사는 하늘 시민들이 되어 하나님 나라가 이루지게 하는 참된 지역 발전을 이끌어 가게 하옵소서.

복음의 씨앗이 뿌려진지 110년이 지난 지금 150배 이상의 교회가 세워지는 열매를 맺게 하신 주님,
이제는 맺어진 열매들이 성숙으로 영글어가게 하옵소서.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이 되어 예수님을 닮아가므로 예수님처럼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여 지역 발전과 복음화에 밀알이 되게 하옵소서.
일제 강점기를 겪으면서도 믿음을 지켰던 우리 고장 신앙선배들의 굳건한 신앙을 본 받아 현시대의 고난과 역경 속에서 우리 신앙인들이 성령님과 함께 하는 일꾼들로 세워져 지역 복음화를 통한 새로운 지역 발전의 선구자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부활하심으로 사망 권세를 이기신 예수님,
햇빛고을 광양에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이 이 지역의 진정한 발전이요. 행복 도시로 꽃피우게 되는 줄 믿습니다. 하오니 경제과 정치, 사회와 문화 발전 이전에 복음화가 이루어지도록 우리 지역에 있는 거짓과 미혹의 영, 악하고 타락한 영들을 모두 물리쳐 주시옵소서.

오직 성령님을 통한 믿음과 사랑과 소망이 넘치는 지역으로 발전하여 하늘 평화를 누리고 나누고 전하는 햇빛고을이 되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축복해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부활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16-03-28 21: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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