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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동을 준 계삭회 이야기
  선한목사
  


여수광양지방 여선교회 계삭회 이야기


6.29.(수)에 우리교회에서 계삭회가 있다고 연락 받았을 때
주님이 주신 마음은 “우리교회 오시는 지방 성도님들의
1) 마음을 시원하게 해 드리자. 찬양으로 영적 해갈되도록
2) 마음을 뜨겁게 해 드리자. 기도로 성령충만 받도록
3) 마음에 새 힘을 - 말씀으로 은혜 받고 사명 회복하도록
최선을 다해 섬겨 모두가 성령충만 받고 임마누엘 주님과 동행하는 사명자가 되어 돌아가게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 주님 주신 마음에 우리들이 순종하자 주님은 역사하셨습니다.

지방여선교회 회장 김 권사님
: 갈급한 심령들이 해갈되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목사님의 세심하신 준비와 사랑이 절절이 전하여진 계삭회가 되어서 참으로 감사하고 뿌듯했습니다.

지방여선교회 총무 김 권사님
: 계삭회 준비하느라 수고 많으셨죠? 주님이 갚아 주실거에요. 짧았던게 조금 아쉬웠어요~
갈급한 심령에 은혜의 단비가 촉촉이 적셔 주었답니다.^^

김ㅇ향 권사님
: 목사님의 어머니께서 기도 눈물로 자녀들을 키우셨다는 목사님의 간증을 들을 때 저도 눈물이 났습니다.

문ㅇ심 집사님
: 식사 준비하느라 주방에 있었지만 저 또한 그 열정이 주방까지 전해지는 것 같아 은혜 충만한 시간이었습니다.

박ㄱ숙 집사님
: 속이 터저라 찬양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받으신 줄 믿습니다. 서울에 우리 사위도 다음 주부터 교회 나가기로 약속했답니다. 딸과 통화했는데 그러더라고요. 눈물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단을 거두리로다. 할렐루야!

김ㅅ정 집사님
: 오신 분들이 말씀과 찬양에 은혜 받고 음식과 매실차를 드시며 만족해하시는 모습을 볼 때 제가 예닮인이라는 것이 자랑스러웠습니다.

이ㅅ미 집사님
: 예배드리는 내내 성도님들이 눈물을 흘리시며 은혜 받는 모습을 보는데 제 마음이 울컥했습니다.

허ㅇ희 집사님
: 전에 매실하고 딸기쨈 할 때 몸은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주님의 일을 성도님들과 함께 할 때 오는 그 기쁨과 보람을 모처럼 느낀 은혜의 섬김이어서 감사했습니다.
‘최선을 다해 감동 받도록 섬기자’는 목사님 말씀에 권사님~집사님들이 순종해서 정성껏 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은ㅈ사모
: 계삭회를 통해 어떻게 하면 우리교회 오는 성도님들을 행복하게 할까? 은혜 받게 할까?
기도하면서 준비하는 목사님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저것이 주님 마음이지 싶었습니다.
2016-07-03 08: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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