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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서 휴가 온 청년
  선한목사
  


주일예배에 은혜 받은 주인공

(2016.8.14. 주일이야기)

“안녕하세요. 목사님, 오늘 함께 예배드린 청년입니다.
오늘 예닮교회에서 함께 예배드릴 수 있어 참 감사했습니다.
정말 저에게 꼭 필요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위로와 회복을 얻었습니다.
목사님께서 해주신 기도는 마음에 잘 새겨졌습니다.
꼭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문자드립니다.
앞으로 믿음 생활할 수 있는 큰 힘을 얻고 돌아갑니다.
목사님과 예닮교회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기도하겠습니다.
원ㄱ희 청년 올림”

지난 주일에 휴가차 친척집에 왔다가 함께 예배드리고 간 청년이 보낸 감사 문자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가족 중에 혼자 교회를 다니다 일 년 전에 맘 아픈 일이 있어 교회를 다니지 않고 있었는데 이번에 예배 참석하여 큰 은혜를 받았다고 합니다. 특히 기도가 갈급했는데 예배 후에 기도하는 시간이 있어서 참으로 좋았다고 합니다.
주님이 치유해 주시고 새 사명을 주셔서 새 힘을 얻고 돌아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시 교회를 다니기로 하였다고 합니다.

서울에 살던 젊은이가 우리교회 예배에 참석하여 믿음이 회복되어 갔다는 것을 통해 ‘주님이 우리교회를 귀하게 쓰시는구나!’라고 생각하니 우리교회가 벧엘이지 싶었습니다.
하나님이 임재 하는 교회, 하나님의 영이 살아 역사하는 교회, 그분의 은혜가 충만하여 늘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벧엘과 같은 예닮교회에서 우리가 신앙생활하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더없이 큰 축복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 하나님 은혜를 귀하게 여기고 사는 것이 지혜요 복입니다.


천사의 손길들
(2016.8.19. 아동센터이야기)
무더위에 전기를 많이 사용하다보니 과열 되어 화재가 날 번 하였습니다.
주인에게 수리를 요구하였더니 바쁘다고만 했습니다.
그런데 영우아빠가 지인들을 데리고 와서 재능기부를 해 주어 새로 잘 고치게 되었습니다.
자재 값과 인건비를 재능기부로 해 주고 나서도 보람 있는 일을 했다며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더없이 감사했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 은혜로 사는 기쁨을 체험하게 됩니다.


흔들리는 시대 가운데 오직 복음을 붙들고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살았던 20세기 최고 설교자인 마틴 로이드 존스에게
그리스도인이란 “그리스도를 믿기 때문에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라 여기며 다른 모든 이들도 자기만큼 행복하기를 바라는 사람”이었듯이
우리 예닮인들도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것을 귀하게 여기고,
그 은혜를 체험하는 행복을 누리며 살기를 기도합니다.
그 행복을 전하며 살아간다면 더 좋겠습니다.
2016-08-27 15: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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