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개
하늘양식
신앙가이드
기도 119
새벽닭 울음소리
마음속의 느낌표!
교회 오시는 길
여행보따리
예닮 갤러리

  2017전국교사대회 찬양사역 이야기
  선한목사
  


2017 전국교사대회 이야기(12.1~2)

2017년 12월 1일(금)~2일(토)에 1박2일간 원주 오크밸리 컨벤션홀에서 있었던 제12회 교회학교 전국교사대회에 우리 예닮찬양단이 사역으로 섬기게 되어 다녀오게 되었다.

예닮찬양단

리더 김경배, 일렉/한규진, 베이스/한동주, 드럼/이찬규,
신디/ 박혜원 김한솔, 피아노/이승미
싱어 / 조정필 김민수 오천기 김수정 서미선 조지연 최경숙 박혜지 김희정
영상/ 권미연
섬기미/ 이분자 이옥남 문옥심 이성경 김은진 선한목사,
어린이/ 이소정 이소윤 이수
➥ 총 26명

이ㅅ미
제가 축도 후 반주하는 것만으로도 큰 기쁨이었습니다.
또한 어린 세 자녀를 데리고 이런 곳에 온다는 것은 불가능했지만 우리 예닮 가족들이 함께 섬겨주어 오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이ㅊ규 찬양사역을 여러 번 다녔지만 이번처럼 엄마와 함께한 것은 처음이에요. 그래서 더 은혜롭고 기분이 좋았어요.

박ㅎ원 전국교사대회에 찬양으로 섬긴다는 것이 두려웠어요. 그런데 두려운 마음은 마귀가 준다는 목사님 말씀이 생각나 기도했더니 주님이 평안을 주고 기대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진행하는 장로님이 안 좋은 말씀을 하셔서 속상해 기도하는데 주님이 “네 신랑감은 버력 화내는 사람을 주지 않겠다.”하셔서 감사했어요.

최ㄱ숙 이번 교사교육을 통해서 우선순위 정립하게 되었습니다.
기도와 전도, 어린영혼 살리기에 우선 마음을 두고 살아야겠다.

선한목사
➊ 하루 먼저 가서 자고 새벽 6시부터 음향과 악기를 세팅해 놓고 점심을 먹고 오니 우리가 어렵게 설치해 놓은 음행장비를 이용해 뮤지컬 팀이 준비를 하고 있었다. 우리도 1시부터 찬양을 해야 하는데 12시 20분이 지나도 끝날 줄을 몰라 싫은 소리를 하였다. 그러나 바로 후회하고 회개하게 되었다. 섬기려갔는데 우리 입장을 먼저 앞세웠던 것이다. 성도는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 속에 산다는 지난 주일 말씀처럼 주님의 섭리는 이번에 우리 예닮인들은 찬양보다는 음향으로 섬기라고 불러 주셨다는 것이 느껴졌다.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어느 팀이든 어느 일이든 섬기는 자세로 도와 드리게 되었다. 안개꽃 섬김인 것이었다.

➋ 큰 교회 목사님들이 주로 강사로 왔다. 즉 목사님들이 훌륭해서 강사로 오신 것이었다. 그러나 ‘나는 찬양단 교인들 때문에 오게 되었으니 내가 더 행복한 목사구나!’ 생각할수록 기쁘고 감사했다.

➌ 우리가 섬기려고 갔는데 주님은 우리를 섬김을 받는 자리로 초대해 주셨다. 힘들었지만 교사들 교육 제대로 받고 오게 되었다.

➍ 이번 사역이 더 기쁘고 감사한 것은 사역을 지경을 넓혀 달라는 기도가 응답되었기 때문이다.
‘교회 울타리를 넘어~ 지난 2월에는 지방부흥회~ 5월에는 지방연합체육대회에서~ 7월에는 호남선교연회 평신도 수련회 때~ 그리고 이번에 전국대회에서 섬기게 된 것이다.
“우리 교회가 되는 교회를 넘어~ 되게 하는 교회로 써 주소서.
아멘
2017-12-06 15:02:44



   

Copyright(c)2003 Yedarm Church. All rights reserved.
전남 광양시 자작길 39 예닮교회 l TEL. 061)794-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