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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미군단 헌금이야기
  선한목사
  


✜ 개미군단 건축헌금 이야기 ✜


성전건축하는데 있어서 주님이 주신 마음은 어린이들로부터 모두가 작은 것이라도 성전건축에 함께 헌신에 참여하기를 원하신다
는 것이었습니다. 그랬더니 어린이들과 성도들이 ‘생각지도 못한 수입’이 생기면 건축헌금하라는 뜻으로 알고 기쁨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1. 청년들의 건축 잡부 알바비를 개미군단으로 드린 경우
성전건축을 하면서 잡부 일을 우리 청년들이 하게 하였더니 그 수입을 개미군단으로 드렸습니다. 처음에 동주가 하니~ 그 다음은 민수가~ 그리고 원혁이까지 그들이 성전을 바라볼 때마다 성전 짓던 때 자기들의 수고가 기념과 기쁨의 샘이 될 것입니다.

2. 교통사고 합의금을 개미군단헌금으로~
이정근 집사님이 출근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다행히 몸은 다치지 않고 차만 크게 부서졌습니다. 집사님은 그것을 감사하면서 합의금으로 받은 돈을 개미군단헌금으로 드렸습니다. 앞으로 성전을 바라볼 때마다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은혜주시는 분임을 고백하고 찬양하게 될 것입니다.

3. 친구교회 건축한다고~ 동생과 함께 개미군단헌금을~
동주의 고등학교 친구 재혁이가 방학동안 알바비 중에서 친구네 교회 건축한다고 동생과 함께 개미군단헌금을 보내왔습니다. 그런데 더 감동인 것은 재혁이 동생 성결이가 자기도 하고 싶다고 세배 받은 것을 개미군단헌금으로 드린 것입니다. 축복의 기회를 알고 기쁨으로 도전한 김재혁, 김성결 형제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4. 여수광양지방회 개회예배 때 헌금을 개미군단헌금으로~
여수광양지방 지방회를 하면서 드린 헌금을 우리교회 건축헌금으로 주셨습니다. 헌금을 받고 돌아오면서 아브라함이 전리품을 취하여 돌아오면서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드린 것이 생각나 시골목회를 하다가 공상은퇴를 하고 수술한 목사님을 찾아가 십일조를 드리고 왔습니다. 집에 와서 아내에게 그리 했다고 말했더니 자기는 다 드리고 싶었다고 하였습니다. 아멘.


성전건축에 기념비를 세우는 이들의 거룩한 도전을 축복합니다.
2018-03-14 15: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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