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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전건축 중에 벽돌나르기
  선한목사
  


✜ 성전건축에 동참한 명단
(벽돌 나르기)

성전건축 과정 공정에서 골조가 끝나 절반이 진행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골조작업이라 느리지만 앞으로는 여러 공정이 함께 들어가기에 빨리 진행된다고 합니다.
지붕 씌우고 창호가 들어가고 외벽과 내부 작업이 들어가면서 관련 공정들이 함께 진행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1월 첫 주에 시작되어 4월이 지나가다 보니 우리 성도들 마음에도 성전건축에 대한 처음 설레던 마음이 조금은 식어가는 느낌들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매일성경의 에스라 말씀으로 새벽에 은혜를 나누면서 우리교회 성전건축이 하나님의 축복이요, 하나님의 선물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어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1차 귀환 이후 주변의 반대 때문에 중단되었다가 2차에 에스라를 중심으로 돌아와 성전개건을 다시 시작할 수 있었는데 그 기간이 16년이라고 하였습니다.

16년이란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신기하고도 놀라웠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교회가 처음에는 개척하여 부흥하다가 얼마 안 되어 어려워져 문을 닫았다가 우리가 부임하여 새롭게 시작한 것이 올해 16년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2500년 전의 성전재건에 관한 말씀이 오늘 날 우리 교회 속에서 놀랍게 역사하신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기 하나님께 희망 걸고 힘을 내게 되었습니다.

그렀습니다. 임마누엘 주님은 오늘도 우리 가운데서 살아 역사하심으로 우리들에게는 축복을 주시고 우리들을 통하여 주님의 일들을 이루어 가시고 계십니다. 임마누엘 아멘.

성전건축을 시작하게 하시면서 주신 말씀들이 하나 둘 이루어 주심을 믿고 기도합니다.
기도운동과 절제절약운동, 정직한 신앙운동을 통해 우리들의 신앙생활뿐만 아니라 가정생활과 경제생활까지 건강하게 해 주실 것입니다.
또한 오기로 짖는다는 선포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기도로 기적으로 기쁨과 기대로 기념비가 되게 성전건축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우리들의 이름이 기록 되도록 기도하고 도전합시다.

오늘(21,토)은 우리 성도들이 성전건축 현장에 가서 함께 헌신했습니다.
벽돌 나르고 청소하는 일을 하였는데 예닮인들의 얼굴이 해같이 빛났습니다. 귀한 이들의 이름을 명단에 올려봅니다.
김진혁 김연우 김재경 이지영 김덕기 김현준 김현민 김현동 박혜지 박혜원 김수정 강다연 장원혁 최요한 이정근 탁신정 조정필 조지연 권미연 이분자 이옥남 김효은 김효성 문옥심 전순민 이은경 한동주 한규진 김은진 한철희

예수님“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누가복음 10:20
2018-04-28 19: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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