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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에서 주님의 주권을 선포하라
  선한목사
  


✜ 삶에서 주님의 주권을 고백한 예닮인들 이야기


권ㅁ연 집사 지난 목요일에 정선탄광 사고 소식을 듣고 크게 놀랬습니다.

실은 남편이 그곳 공사현장에서 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뉴스를 보자마자 남편에게 전화를 하였더니 사고현자에 있지 않아서 무사하다고 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지켜주셨음을 고백하고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더 감사한 것은 주님께서 기도를 강하게 시키셨기 때문입니다.
다윗의 고백이 오늘 저의 고백이요 간증이 되었습니다.
시편 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김ㅈ민 집사 먼저 지난 주일 대표기도를 잘 감당하도록 인도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전부터 대표기도를 감당하려고 해도 회사 일정 때문에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어떻게 하든 감당하려고 미리 동료들과 배차를 바꾸었습니다.
그런데 화요일이 되자 일감이 늘어나 주일에도 일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문집사가 사람에게 부탁해서 하려고 했다면 이제는 하나님께 간구하여 보자고 하여 함께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은 흘려 금요일이 되었는데 물량이 급하다고 토요일에 해 달라고 연락이 온 것입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주권과 인도를 믿고 구하는 것이 인생의 답이고 형통이라는 것을 체험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누가복음 18:27 무릇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정ㅅ화 집사 지난 한 주간 예배에 대해 많이 생각하며 지내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예배를 포기할 수 없는 이유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새벽기도회부터 시작하여 모든 예배를 통해 나에게 주실 주님의 말씀이 기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요즘 예배 때마다 설레는 마음으로 교회를 가고 있습니다.
그런 저의 마음을 아시는 주님께서 새벽에 주신 말씀 시편 107편 9절로 응답해 주시고 힘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시편 107:9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김ㅎ정 집사 지난 수요일에 지방 여선교회 임원들이 우리교회건축현장을 방문하여 기도해 주었다고 하여 저녁에 회장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회장님께서 울면서 감동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주변 분들도 저렇게 감동하고 기뻐하는데 정작 우리들은 당연하게 여기는 것이 회개가 되었습니다. 다시 오기로 지어지도록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예닮인들이여 기뻐하고 기대하고 기도합시다.
스가랴 4:6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2018-05-04 16: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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