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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전건축은 성령강림절로부터 그 후 1년
  선한목사
  


새 성전건축은 성령강림절로부터


우리 교회 새 성전건축이 성령강림절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왜냐하면 성령강림절은 초대교회의 창립일이기 때문이다. 성령강림을 통하여 교회를 세우신 주님은 오늘날도 성령강림을 통하여 교회를 세우시고 일하시며 축복하심을 확신할 수 있기 때문이다.

❖ 2017.6.4. 주일 성령강림절 후 1년
2017년 성령강림절로부터 시작하여 지난 일 년을 뒤돌아보면 주님은 우리교회를 향한 놀라운 일들을 하셨다. 지금 조금 늦어지는 것 같지만 지난 일 년을 돌아보면 주님의 일들은 참 빠르고 놀랍다.
그러기에 임마누엘 주님은 오늘도 때를 따라 신실하게 일하시고 계시다는 것을 믿고 더더욱 기도하게 된다.

2017년 표어: 성령님의 인도받는 교회여 기뻐하라 기대하며 기도하라.

2017년 표어처럼 성령님께서 인도해 주셔서 2017년 6월 4일 성령강림절에 축복의 땅 발견하게 되었고 (광양시 마동1066-1 / 124평)
그 달 15일(목)에 계약을 하였다.


8월 4일(금) 두달 만에 성전부지를 매매하여 등기 완료하였으니 만만치 않은 과정이었지만 주님의 계획은 신실하게 이루어졌다. 그리고 더 좋게 이루어 주셨다.
건물과 땅을 맞바꾸어 매매함으로 살던 대로 세를 살게 되어 안정적으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하셨다.
“우리교회 성전건축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우리교회 성전건축은 오기로 짓는다.” 등 귀한 은혜를 말씀으로 깨닫고 기도하게 하셨다.

9월1~21일 새성전건축을 위한 1차 작정기도회
하나님의 설계대로 성전건축이 이루어져 기쁨의 선물이 되게 하소서. 건축시작부터 마치는 날까지 민원이나 사고가 없게 하소서.
기도, 기적, 기쁨, 기대가운데 기념이 되는 성전건축이 되게 하소서.
건축비가 순조롭게 채워지게 하소서. 성전건축을 통해 주실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정직한 십일조운동으로 준비하는 예닮인들 되게 하소서.

10월 1일(주일) 새성전건축을 위한 전교인 헌신예배 및 기공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기공예배를 외부 목사님들을 모시고 드리지 않았다. 그렇게 하면 우리교인들은 손님 대접하는 입장이 되지만 교인들과 함께 드림으로 예닮인들이 주인공 되어 주님께 감사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그 시기에 조감도가 나와서 더 기대하게 되었고, 건축허가를 신청하고 철거가 시작되므로 진짜 건축을 한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성전건축을 통하여 하나님은 3가지 운동을 하게 하셨다.
첫째가 기도운동, 둘째가 절제절약운동, 셋째가 정직한 십일조운동이었다.
이에 예닮인들이 ‘아멘’으로 순종하여 헌신하기로 다짐하였다.

11월 5일 2017 추수감사절을 새출발 15주년 기념주일로 드렸다.
➀ 15년 동안 베풀어 주신 은혜를 감사하며 찬양했다.
➁ 앞으로 베풀어 주실 은혜를 기대하며 기도했다.
➂ 미래의 대안이 될 예닮인들을 사랑하고 축복하였다.

11월 28일(화) 건축 허가 - 근 50여일 만에 건축허가가 나왔다.

12월 27일(수) 시공자와 건축 계약을 하였다.
시공자 : 정경재장로(광주제일교회)

2018년 1월에 기초 파일공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성전건축을 시작하였다.

꽃피는 봄을 지나고 초록의 계절을 맞이하면서 성전건축도 한층 올라가
2018년 성령강림절을 맞이하는 지금은
중반에 접어들어 인테리어를 하고 있다.

처음 땅을 구입했을 때 2가지 의견이 있었다.
하나는 땅을 구입했으니 이제는 건축비를 몇 년 모은 다음에 건축하자는 의견이었다.
또 다른 하나는 구입했으니 이 기회에 성전건축까지 하자는 의견이었다.

주님이 인도하시는 것은 두 번째 의견이었다. 왜냐하면 건축비를 모은다고 하지만 실제는 세 나가는 것이 건축비 모으는 것과 비슷하기 때문이었다.
처음에는 건축비가 하나도 없어 막막하고 걱정이 앞섰지만 지금 되어진 것들을 바라보면서는 곧 새 성전에 들어간다는 기대와 기쁨이 우리 앞에 있다.

사람의 생각을 앞세우지 않고 주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했던 것이 천배 만 배 잘한 일이었다는 것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일을 통하여 앞으로 우리 교회에서는 늘 주님의 생각을 존중하고 순종하여 주님의 기적을 맛보고 증언하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하게 되었다.

“하나님의 성전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의 계획대로 하나님의 일꾼과 자원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세워지는 일에 우리 예닮인들이 기쁜 마음으로 자원하여 쓰임 받게 하옵소서. 아멘”
2018-05-25 21: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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