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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교회는 지금 공사중입니다.
  선한목사
  


우리 교회는 지금 공사 중입니다.

2018.7.7. 목회이야기

🛠 공사 중이란?

소음이 많이 나서 정말 시끄럽습니다. 매일매일 버릴 것들이 나옵니다. 정리가 되지못한 상태가 지속됩니다. 공사하는 이들이 여럿이다 보니 부딪치는 일이 자주 일어납니다.
잘한다고 하면서도 하고나면 실수가 나오고 그것을 고친다고 하면서 또 문제를 만들어 냅니다. 안보면 대충 덥고 넘어 가려고 합니다. 작은 이득 때문에 더 좋은 것으로 할 수 있는데도 무시합니다. 처음에는 최선이라고 생각하고 하지만 후회 할 일이 되고 맙니다.
➥더 안타까운 것은 한번 하고 나면 후회해도 어쩔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건물공사를 통해 깨달아지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우리 내면의 교회도 건축공사현장처럼 지금 공사 중이라는 것입니다.
교인 간에도 여러 잡음이 있고 교회 안에도 여러 어려운 문제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건축과정의 문제들이 건축 되어지는 과정이고 완공을 향하여 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듯이 ~
교회 안에 잡음과 문제들 또한 교회가 세워지고 성숙되어지는 과정에 있으며 서로서로 조금만 더 참고 기다려주면 완공되는 날이 반듯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주님의 마음으로 서로를 사랑하고 인내하면서 축복해야 될 것입니다.
➥ 그런 과정에 있는 우리 교회는 기쁨과 소망이 있는 교회입니다. 미래가 더 기대가 되는 교회입니다.

🛠 건축처럼 우리 인생도 한번 사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 한번 지나가면 돌이 킬 수 없는 신앙인생을 후회하지 않도록 더 값지게 여기고 충실하게 충성하며 살아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 제 때 일해주지 않는 업자들~ 한 주에 한번 씩 오는 비와 장마 등등 여러 가지 장애물들이 끊이지 않고 이어지지만 그래도 완공을 향하여 가고 있다는 것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분명히 완공할 날이 곧 다가옵니다.
그러므로 나 먼저 속 썩이는 일꾼들이 아니라
주님께 귀하게 쓰임 받는 신실한 일꾼들이 되어야겠습니다.
➥ 당신이 그 주인공이면 더 좋겠습니다.

👫 우리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함께 해서 가능했습니다.
하오니 완공을 향하여 마지막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개미군단 헌금도 좋고요. 옥합도 귀하겠습니다.
간절한 기도는 더 많이 필요합니다.
➥다시한번 더 예닮인들의 저력을 보여 주시기 기도합니다.

새 성전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2018-07-14 11: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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