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개
하늘양식
신앙가이드
기도 119
새벽닭 울음소리
마음속의 느낌표!
교회 오시는 길
여행보따리
예닮 갤러리

  제2차 연회평신도수련회 찬양사역이야기
  선한목사
  

제2차 연회평신도수련회 찬양사역


2018년 호남연회평신도수련회가 7월.6일(금)~7일(토) 화순금호리조트에서 있어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리 예닮찬양단이 섬기고 왔습니다.

한 달 전에 제안이 왔을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교회 성전건축이 막바지에 이르러 바빴으며 찬양사역자가 안식년을 맞이하여 떠났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기도하면서 드는 마음은 한번 해 보자는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상황이 어렵다거나 사람이 없다고 해서 하나님께서도 못하시는 것이 아니라는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믿음으로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더 큰 기쁨을 주실 것이라는 믿음이 들었습니다.

찬양사역을 감당하겠다고 대답하고 준비하다보니 준비하는 일이 만만치가 않았습니다.
리더 세우는 일부터 시작하여 단원들 간에 불협화음이 일어났고, 그런 일들로 인하여 원망이 들려왔습니다. 이렇게 바쁘고 어려운데 왜 하자고 했느냐? 쉽고 편하게 못한다고 하지 한다고 해서 고생이냐? 등등 그런 일들로 주님은 우리 더 겸손하게 낮추셨고 더 기도하면서 주님의 뜻을 구하고 주님을 의지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영적싸움들이 있었지만 승리하게 하시고 승리한 자가 진정으로 찬양할 수 있음을 고백하게 하셨습니다.
진정한 찬양은 영적 승리한 자들이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찬양하게 하셨습니다.

찬양사역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우리 예닮교회를 소개하게 되었고, 그로인하여 여러분들의 격려와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전주중앙교회 권사님 한분은 찾아와 자기 친정이 광양인데 광양에 있는 교회가 찬양도 잘하는데 교회가 부흥한다는 소리를 들으니 참으로 기쁘다고 하셨습니다.
개척초기 어려울 때 새벽기도회 동역자가 되어 주셨던 광주에 계신 권사님께서는 ‘그 때 교인 한 사람 없이 시작하였던 교회가 지금 부흥하여 교회 건축을 한다니 참으로 대단하다며 내일처럼 기뻐하시며 축복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행운권 추첨을 통해서도 많은 기쁨을 선사해 주셨습니다.
나경이 때문에 엄마가 참여하게 되었는데 그 모습이 기쁘셨던지 원하던 선풍기를~
수련회 간다는 성도를 위해 새벽에 달려온 정집사님은 꼭 필요했던 전기밥솥을~
우리 가정은 동주로부터 나와 아내까지~ 규진이 대신 찬규가 받아 온 가족이 행운권 선물을 받게 되었습니다.

➥ 순종하니 감당할 능력을 주셨고 고비를 믿음과 인내로 이겨내니 기쁨의 열매를 맛보게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2018-07-25 10:57:25



   

Copyright(c)2003 Yedarm Church. All rights reserved.
전남 광양시 자작길 39 예닮교회 l TEL. 061)794-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