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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과 동행하는 예닮인들 이야기
  선한목사
  


예수님과 동행하는 예닮인들의 소소한 행복 이야기


카스를 보니 7년 전 2012.7.6일 여수엑스포 할 때 관광 오신 삼남연회 원로 목사님부부 40여분의 식사를 우리 교회에서 대접한 사진
이 올라왔습니다. 당시 우리교회가 여유롭지 못했던 때라 큰 부담이 되었지만 기쁨으로 정성껏 대접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참 잘했다는 마음이 듭니다. 왜냐면 그 때 기도해 주신 축복이 풍성한 열매를 맺어 부흥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사진을 보니 그분들 중에 여러분들이 하나님 나라 가셨는데~
그곳에서 우리를 축복해 주시는 것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교회가 이처럼 놀라운 기적 속에 살아가고 있다고 믿습니다.
히브리서 13:2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아멘

정ㅅ화 집사 맥추감사절에 결석 없는 주일로 총동원하여 참석하자는 말씀을 듣는데 남편과 군에 가 있는 현동이가 생각났습니다.
현동이에게 휴가를 그 때 맞춰 나오라고 하였더니 알아보겠다고 하였는데 자꾸 바뀌면서 종잡을 수가 없다가 8일에 온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루만 일찍 오면 않되냐?고 하였지만 군대가 자기 마음대로 되는 곳이 아니기에 기도만 하였습니다. 그런데 또 다시 바뀌어 4일에 오게 되었습니다. 속회 때 간증을 하였더니 목사님께서 매우 기뻐하시며 앞으로 어떤 문제나 어려움을 만나더라도 현실과 상황에 끌려 다니지 말고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을 마음에 품고 기도하여 기적의 주인공이 되라고 축복해 주셨습니다.

이ㅈ영권사 지난 주일 말씀을 들을 때는 ‘그래 팔려온 자처럼 살지 말고 보냄을 받은 자처럼 살아야지’ 결심하였지만 월요일부터 심신이 피곤하고 지쳤는지 그렇게 살지 못하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남편의 일이 여름에는 비수기 임에도 주님께서는 생각하지 못한 일들을 통하여 축복해 주셨습니다. 되어 진 일들을 보면서 나는 하나님을 실망시키고 있는데도 하나님은 우리 가정을 돌보시고 축복해 주시는 것을 깨닫고 회개하면서도 감사했습니다.
김ㅎ정 집사 지난 2주간 시아버님과 남편에 나까지 병원에 입원해야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 어려움 가운데서 지난 10여년 뒤돌아보면서 깨닫고 회개하고 감사한 것이 2가지 있습니다. 첫째는 무엇이 문제인가 생각해 보았을 때 예배에 성공하지 못했고 기도가 멈춘 것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세상은 도움이 될 때만 잘하지 그렇지 못하면 쉽게 버리는데 하나님은 내가 하나님을 떠나도 버리지 않고 기다려 주시고 사랑으로 품어주신다는 것입니다.

어느 목회자의 예수동행 묵상 [동해 파도소리]
김목사 “예수님 사랑해요.”
예수님 “그래 나도 너를 사랑한단다. 저 파도소리가 멈추는 그날까지~”

다음 날 아침
예수님 “저 파도소리가 어떠냐?”
김목사 “예 어제와 변함없이 똑 같네요.”
예수님 “그렇지 나도 영원토록 너를 변함없이 사랑한단다.” 아멘
2019-07-08 08: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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