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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닮인들은 스트레스는 새벽기도로~ 고장난 신앙은 교회가서 고친다.
  선한목사
  

스트레스는 새벽기도로 풀고, 고장난 신앙은 교회에서 고친다

2019.7.12. 속회 나눔

이ㅅ미집사 ➀ 첫 열매를 드린 축복을 꼭 필요할 때 받았어요.
반년 뒤 돌아보면서 저에게 딱 맞는 좋은 직장 주신 것에 감사했습니다. 아이들 유치원 보내고 출근하여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오기 전에 퇴근할 수 있는 직장에 들어가게 되었으니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처음 직장을 알아볼 때 경기도 이력으로 취직하기가 매우 힘들었습니다. 이번 직장도 이력서를 낼 때에 벌써 내정자가 있었습니다. 그것을 알고도 집에 돌아와 실망하지 않고 전화하였습니다. “혹 내정자가 사정이 있어 못하게 되면 저에게 꼭 연락해 주세요” 어디서 그런 마음이 들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내정자가 있다는 것을 통해 내 자리가 될 수 없는 직장이었는데 되었다는 것은 하나님이 저에게 좋은 것을 예비해 주신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맥추감사절을 보내면서 목사님께서 반년을 뒤돌아보고 감사하라고 하여 그 일을 뒤돌아보는데 생각나는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청년 때 첫 직장에 들어갔을 때 지도하던 전도사님이 첫 열매를 드려야 한다고 하여 순종하여 첫 월급을 기쁘게 드린 일입니다. 나는 잊고 살았는데 주님은 그것을 기억하시고 계시다가 20여년이 흐른 지금 직장이 꼭 필요한 상황에서 나에게 꼭 맞는 좋은 직장으로 축복해 주셨습니다. 그 때 순종과 헌신으로 심었던 것을 지금 이렇게 큰 축복으로 받게 될 줄을 몰랐습니다.

➁ 교인들은 스트레스를 새벽기도로 푼다.
살아가다보면 가정이나 직장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살아갑니다. 세상 사람들은 그런 스트레스를 노래방이나 술 먹고 수다 떠는 것으로 푸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교인들은 그러지 못합니다.
그러나 제가 요즘 체험하는 것은 교인들은 스트레스를 새벽기도로 풀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새벽기도를 나가 말씀을 듣고 기도할 때 속이 시원하게 풀리는 것이었습니다. 새 힘 얻고 새 소망과 새 소망 가운데 하루를 시작하게 됩니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이 세상 즐거움과 이렇게 차이 나는 것을 알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허ㅇ희집사 고장 난 신앙은 교회 가야 고칠 수 있다.
지난 수요일은 세무서 신고 마감일이었는데 계속해서 시스템에 오류가 생겨 고생하다가 퇴근 직전에야 간신히 해결하고 집에 갔습니다. 너무 피곤하여 교회 가기가 싫었지만 내가 안가면 자녀들과 어머니까지 못 가셔서 힘들지만 수요예배를 갔습니다.
목사님께서 오토바이를 탈 때 신나고 좋지만 고장 난 오토바이를 끌고 가는 것은 매우 힘들다고 하시면서 신앙생활도 마찬가지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오토바이가 고장 나면 센터에 가서 고치듯 신앙생활이 고장 나면 교회 가서 고쳐야 하는데 도리어 반대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이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리면서 피곤하고 힘들었던 몸과 마음이 고침 받고 새 힘을 얻었습니다. 아직도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예닮인들의 한주가 기대가 되어 축복합니다.
2019-07-18 11: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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